창조지식/미래산업/청년취업
- 창조지식산업의 인력양성 교육 확대
- 금융,관광,디지털콘텐츠 분야 등 미래산업분야 인력 집중양성
- 산업현장 재직자들을 위한 전환기 교육과정
- 청년취업지원(대학과 직업훈련기관과 연계)
창조지식/미래산업/청년취업
154 | 일자리 | 707 벤처/사회투자기금/SSM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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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안심통학/방과후/원어민
86 | 교육 | 601 무상급식/등록금/혁신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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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예산/부채상환/투자기관조성
59 | 시정 | 552 부채감축/생활지원/한강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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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센터/공공임대주택/대학생
70 | 주택 | 532 주택공급/전세보증금/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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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용산/마곡/상암/동북권
64 | 경제 | 496 창조/한류/예술/상상력/문화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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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육아품앗이/처우개선
53 | 여성 보육 | 500 보육시설/직장맘지원/여성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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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체육/어르신
58 | 복지 | 482 생활최전선기준/행복설계/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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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금지/스쿨존/먹거리
69 | 안전 | 485 생활안전/아마존/재난재해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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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자영업자/수수료
66 | 소상 공인 | |
| 참여 소통 | 460 시민보고서/정보소통/참여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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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전 대표가 이날 오전 프레스센터 내 나 후보 캠프 사무실을 찾음으로써 지난 13일 구로디지털단지에서 선거운동 첫발을 내디딘 두 사람이 마지막 날도 함께 하는 모양새가 됐다.
당시 서울 서부지방법원 김재호판사가 피고소인을 기소만 해달라고 기소청탁, 판사라는 지위 남용함..
나경원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의 딸 이름으로 인터넷에 확산됐던 편지가 23일 조작된 '가짜'로 밝혀졌다. 그러나 누가 어떤 목적으로 거짓 편지를 인터넷에 퍼뜨렸는지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았다.
부친 나채성 교장시절 화곡중고 '회계감사자료 무단소각', 각종 명목의 공금횡령/착복', '친인척 족벌인사', '재학생 수업 중 노역강요' 등.. 경악을 금치 못할 비리사학의 <현직이사> 인 나후보. '아버지 문제!' 라 강변할 수 밖에 없는 진짜속사정
김학영씨는 "개인적인 경험과 판단으로는 나경원 의원은 절대 서울시장이 돼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며 "나경원 의원의 성실함을 높게 평가한다. 그리고 어찌됐든 장애아이들을 위한 정책에 나름 노력하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나경원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가 변호사 시절 수임료를 본인이 아닌 직원 명의의 계좌로 받은 사실이 19일 드러났다. 이를 두고 세무 전문가들은 변호사나 세무사 등이 세무신고를 축소해 세금을 탈루하기 위한 통상적 방법 가운데 하나라고 말했다.
박 후보에겐 '검증' 을 빌미로 저서의 학력기재 사항까지 끝없이 <비방> 하면서.. 자신의 사학(홍신학원)비리 관련한 의혹엔 검증 차원의 '해명' 은 커녕 <법적대응> 이라! 공직자의 도덕성은 커녕 최소한의 상식을 갖춘 사람인가 의심스럽다.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는 19일 상대 무소속 박원순 후보를 향해 "민주당이 장관 인사청문회를 하던 잣대로 하면, 박 후보는 벌써 몇차례 낙마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법원의 판결 : 미디어 법 관련해 의회의 뜻을 존중한다는 말은 있지만 유효하다는 말 자체가 없다
나 후보는 "정책이나 공약 이런건 안물어보나. 야권 후보는 (인터뷰) 많이 했는데 나는 손 교수와 인터뷰를 거의 해본적이 없다"고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나 후보는 4월 24일 .... 유권자들에게 유도 질문했다.
정봉주 전 민주당 의원은 19일 "나경원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가 2001년부터 현재까지 아버지 학교의 이사로 있으면서 '아버지 학교니까 나한테 얘기하지 마라'라고 하는 말은 맞지 않다"고 주장했다
한나라당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가 18일 무소속 박원순 후보에게 정책 및 후보자 검증을 위한 ‘끝장 토론’을 제안했다.
17일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한 나 후보는 손 교수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부친의 사학재단 관련 의혹에 질문을 던지려 하자 다소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나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새마을시장에서 상인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서울시장이 되면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나 후보는 이날 강동구 천호시장과 암사시장에서 진행된유세에서 "저쪽 후보가 이번주에 계획된 방송기자클럽, 오마이뉴스 토론 등을 전부 다 취소하고 꽁꽁 숨어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나경원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의 트위터에 올라온 ‘자화자찬’ 글이 SNS를 통해 빠르게 퍼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나경원 후보가 올린 글을 나 후보가 지지하며 리트윗(RT:트위터에 올린 글을 자신의 팔로워들에게 다시 전하는 것)한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출마한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와 무소속 박원순 후보간 맞대결에서 나 후보가 박 후보를 미세한 차이로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공무원을 준비하고 있는 25살 문소영씨는 "평소에 존경하는 분이었는데 이렇게 우연한 기회에 같이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돼서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며 "(박 전 대표가) 말한 대로 정치가 잘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 전 대표는 나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7시간가량 강행군했다. 그가 선거운동에 본격 나선 것은 2007년 대선 이후 4년 만이다.
보수단체, 나경원 지지 모임서 입모아 ‘박원순 반대’ “주한미군이 안 막아주면 몇십억 모금 가능했겠나”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나경원 한나라당 후보는 10일 “사학법은 내 소신으로는 적극 반대했다”고 말했다.
한나라당 나경원, 범야권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는 10일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 나와 후보 등록 후 처음으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나경원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는 9일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을 찾아 맞춤형 전,월세 종합대책 '백년가약' 프로젝트 발표. 공공임대주택을 2014년까지 5만개 늘리고 지역공동체형 휴먼타운을 해마다 10개씩 늘리며 강남권은 아파트 재건축 시기조정할 것.
이번 선거에서 한나라당이 변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는 것 중 하나는 당이 하나가 되는 것
나 후보는 “다세대, 다가구 밀집지역이 많고 생활복지시설이 부족한 강북지역에 탁아와 택배 보관 등의 대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햇빛센터'를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2011년 9월 27일 나경원은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소재한 한 중증장애인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했다. 이 과정에서 나경원은 중증장애로 홀로 거동이 불편한 중학생쯤 되어 보이는 남자아이를 나체로 목욕을 시켰고, 이를 취재진이 촬영을 하여 논란이 되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무상급식 주민투표에 시장직을 연계한 것에 대해 한나라당 최고위원 회의에서 "처자식을 베어 버리고 전장으로 나간 계백 장군처럼 시장직을 건 만큼 우리도 당력을 모아야 한다"라고 발언하였다.
2010년 4월 천안함 침몰 사고 당시 구조작업중 순직하였던 한주호 준위의 빈소에 들렸던 나경원은 방명록을 적고 빈소에 방문한 모습을 사진으로 찍은 뒤 미니홈피에 올렸다.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의 ‘여교수 비하 발언’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 민주당 김현 부대변인은 14일 논평을 내고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은 잘못된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음을 똑똑히 인식하고 즉각 사죄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2007년 나경원은 한나라당 대변인 시절, 이명박 대통령 후보의 BBK 논란과 관련하여 "BBK 설립했다"고 발언한 동영상이 공개된데 대해 발언하는 과정에서 다소 과장되고 오해의 소지가 있는 표현이 있었을 뿐 ‘내가 설립했다’고 하지 않았으니 ...
한나라당 충남 당진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의 강간 미수 사건이 발생한 이후,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은 15일 <업코리아>와의 통화에서 “현재 진상을 파악 중이고 성폭행 미수가 사실로 드러나면 자체 징계 조치할 것”이며 “공식 사과 논평은 하지 않을 것”
현직 대통령에 대한 풍자를 담은 대사로 이루어진 '환생경제'에 배우로 참석했다. 연극은 죽은 아들 ‘경제’를 살리기 위해 어머니 ‘박근애’의 눈물겨운 노력 끝에 ‘경제’ 대신 아버지 ‘노가리’가 3년 후 하늘나라로 가게 된다는 내용이다.
2004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주한 일본대사관이 자위대 창립 50돌 행사를 열였을 때 나경원이 행사에 참석하여 논란이 일었다.
‘벼랑인 줄도 모르는 순진한 국민들입니다. 어쩌다가 대한민국 심장부 서울에서 ´김일성 만세!’를 외치겠다고 해도 놀라지 않는 사람이 되었습니까.
배우 김여진과 권해효, 가수 이은미 등이 박원순 캠프 멘토에 대거 합류해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를 지지하고 있다.
박 후보 측 핵심관계자는 이날 언론과 인터뷰에서 "23일 저녁 안 원장이 박 후보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주고 싶다. 어떻게 도움을 드릴지 내일까지 고민해서 말씀 드리겠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박원순 무소속 서울시장 후보의 부인이 운영한 인테리어 업체가 실내건축공사업 등록을 하지 않은 무등록 업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박 후보 부인의 인테리어 업체 P&P디자인은 현재 대한전문건설협회에 등록돼 있지 않은데다가 삭제된 기록도 없는 것이다.
끊임없이 `협찬인생'을 살아온 박 후보는 시민단체 활동을 한다면서 1천억원대 협찬을 받았고, 등산을 하면서 대기업 협찬을, 서울시장 후보로 나오면서 안철수 교수의 협찬을 받았다며 월1천500만원 정도로 추정되는 생활비는 누가 협찬한 것인지 궁금하다
송호창 대변인"선관위 토론회에서 말 자르지 않고 예의를 지키며 정책대결을 해보자" 박 후보"돌멩이조차도 말만으로는 움직일 수 없다"
범야권 박원순 서울시장 단일후보 측은 18일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에 대해 부친 소유 학교의 감사배제 청탁 의혹, 부동산 투기 의혹 등을 내세우며 맹공에 나섰다.
10.26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원순 야권단일후보 측은 17일 나경원 한나라당 후보 측이 제기한 박 후보의 학력 의혹을 반박하는 입증자료를 공개했다.
박원순 후보는 오늘 선거캠프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평생을 바친 자신에 대해 찬사는 못할 망정 비난하고 있다며 자신 뿐 아니라 많은 시민들이 분노를 느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온 야권 무소속 박원순 후보가 과거 언론 인터뷰나 저서 등에서 했던 말이 사실과 다르거나 이전과 말이 달라지는 말 바꾸기가 계속 확인되고 있다.
조국 서울대학교 교수는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야권단일화 후보로 출마한 무소속 박원순 후보에 대한 한나라당의 네거티브 공세에 대해 조목조목 근거를 제시하며 반박
박 후보는 ‘전체 예산 대비 21.4% 수준인 서울시 복지 예산을 매년 3%씩 늘려 2014년 기준 30%까지 만들겠다’는 공약
박원순 후보의 공동선대위에는 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상임 위원장으로, 국민참여당 유시민 대표와 진보신당 김혜경 비대위원장, 문재인 노무현 재단 이사장 등이 공동 위원장으로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나라 “박원순, 서울대 법대 안 다녀” … 박원순 측 “출판사들이 임의로 적어”
병역등 비난 논평만 하룻만에 10개 쏟아내 “썰어야” “소가 웃을 얘기” 원색적 표현 난무
범야권 서울시장 후보로 시민사회의 박원순 후보가 선출됨에 따라 향후 선거 과정에서 긴밀한 야권 공조가 이뤄질 지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금까지 선거에서 몇차례 야권 단일화가 성사됐지만 매번 단일후보가 승리한 것은 아니었다.
박 후보는 주변에서 ‘일 중독자’로 유명하다. 일부에선 일처리가 다소 독단적이라는 얘기도 나온다.
박원순 서울시장 야권 단일후보는 10일 "나는 천안함 사건이 북한의 소행이라고 믿는 사람이다. 그러나 정부를 신뢰하지 못해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도 상당히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 사람을 탓하기보다 정부가 왜 신뢰를 잃었는지 성찰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홍준표 대표는 박 후보가 성인이 된 뒤 불법인 것을 알면서 그걸 이용해 병역을 면탈했다고 주장
'더불어 사는 마을 공동체, 함께 사는 희망서울'을 비전으로 10대공약을 발표. 서울시공공투자관리센터설립/공공임대주택8만가구공급/2014년까지 초중등학교 무상급식/학자금대출이자지원/청년벤처기업 1만개육성/한강복원위원회/주민참여예산제도 등 핵심공약 제시
박 후보는 변화와 개혁을 바라는 서울시민들의 여망을 담아내기 위해 무소속 출마를 결심했다. 박 후보 캠프는 이어 민주당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민노당 등 야권과 시민단체까지 대거 참여하는 통합선대위를 공식 발족시킬 계획이다.
박원순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26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한나라당 나경원 한강 수중보를 둘러싸고 자신을 겨냥한 데 대해 "나경원 의원님이 좀 한가하신 모양"이라고 꼬집었다.
박원순 변호사가 민주당의 ‘서울시장 후보 야권 후보 단일화 방안’에 합의했다. 박 변호사는 24일 오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방문해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를 참배한 뒤,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40분가량 면담을 마치고 나와 “민주당이 주장해온
"시민 활동가로서 지켜온 원칙과 정치 참여 사이에서 고민하게 됐다"고 했다. 박 이사는 이날 진보성향 야당 의원 모임인 '진보개혁입법연대' 초청 특강에서, 최근 국정원의 민간 사찰 의혹을 제기한 자신을 상대로 국정원이 손해배상 소송을 낸 사건을 언급하
박원순이 중심이 되어 2000년 8월에 창립.본격적인 나눔 문화의 전파에 앞장서 왔다는 평가가 있다. 동아일보와 공동으로 아름답게 돈쓰기 운동을 전개하고 이듬해에는 대한민국 6개포탈사이트와 공동으로 "함께 나누는 세상만들기" 온라인캠페인을 전개하였다.
1993년 새로운 사회운동을 모색하는 학자,변호사, 운동가들과 함께 참여연대 설립